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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한겨울 추위를 왕은 어떻게 버텼을까 | 왕이 몸을 데운 5가지 도구

문명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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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한겨울 추위를 왕은 어떻게 버텼을까 | 왕이 몸을 데운 5가지 도구

20 просмотров · 7 ч назад
문명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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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 #온돌, #조선시대, #왕의겨울, #담비털옷 온돌방에 사는 왕이 침대 밑에 불 그릇까지 넣고 잔 이유를 조선왕조실록·승정원일기·일성록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휘장, 화로, 침대 밑 불, 이불, 담비 털옷까지, 방이 못 한 일을 도구가 한 겹씩 대신했습니다. ⏱️ 챕터 0:00 온돌방 왕의 침대 밑에 불이 났다 1:05 궁궐은 원래 마루방이었다 2:56 방 안에 방 하나를 더 친 휘장 7:25 사흘에 땔나무 4,446근, 그 많은 땔감은 어디로 10:04 침대 밑의 불, 늘 하던 일이 화재가 되다 13:31 열을 가두는 담비 이불과 탕파 15:38 왕이 벗었다가 다시 껴입은 담비 털옷 18:21 담비 한 장에 소 한 마리 21:08 휘장에서 털옷까지, 방이 못 한 일 📚 참고 자료 『명종실록』 명종 18년 2월 5일 (1563) 『승정원일기』 인조 4년 10월 20일 (1626) 『승정원일기』 인조 6년 9월 6일 (1628) 『승정원일기』 인조 23년 4월 20일 (1645) 『일성록』 정조 10년 5월 19일 (1786) 『일성록』 정조 1년 11월 5일 (1777) 『성종실록』 성종 6년 2월 2일 (1475) 『영조실록』 영조 28년 12월 17일 (1752) 『명종실록』 명종 8년 9월 15일 (1553) 『영조실록』 영조 26년 2월 10일 (1750) 『세종실록』 세종 14년 11월 10일 (1432) 이유원, 『임하필기』 권34 「죽부인과 탕파자」 Kim, Jung-Sook & Sung, Su-Kwang, 1999, Effects of Ondol Sleep Environment on the Thermo-physiological Response of the Human Body, 한국의류산업학회지 1(2) Park, Chanpil & Deguchi, Kiyotaka, 2011, A Study of the Thermal Environment about Heating System "Ondol", 法政大学理工学部・生命科学部・デザイン工学部研究集報 47 🔔 사극 속 궁궐 장면, 이제 다르게 보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다음 이야기를 놓치지 마세요. [사진·영상 출처] ※ 위 참고 자료는 대본의 사실관계 출처이고, 아래는 화면에 쓰인 실제 사진·영상 출처입니다. 자료 사진 8장 — 위키미디어 커먼즈 · 공유마당 (한국저작권위원회) (KOGL Type 1 · CC BY · CC BY-SA 4.0 · CC0 · 퍼블릭 도메인) · Korea Heritage Service, 「조선왕조실록 태백산사고본」 KOGL Type 1 · 공유마당, 「한국적사진_고궁_창덕궁_92」 CC BY · Spike, 「Seoul Gangnyeongjeon 01」 CC BY-SA 4.0 (원본 그대로) · Jeonju National Museum, 「일성록의 모습」 KOGL Type 1 · 퍼블릭 도메인·CC0: Nt, Salamander724, 채용신·조석진 외 (1900 모사), 작자 미상 (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