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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새벽 두 시 야식 끓일 때 듣는 네오소울 12곡 | 원룸 부엌 그루브 베이스 | 한국어 보컬 브금 70분

삼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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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새벽 두 시 야식 끓일 때 듣는 네오소울 12곡 | 원룸 부엌 그루브 베이스 | 한국어 보컬 브금 7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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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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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두 시, 좁은 부엌에서 혼자 야식을 끓이며 듣기 좋은 네오소울 플레이리스트입니다. 냄비에서 물이 끓고 냉장고 문이 열리는 소리 사이로 흐르는 물렁한 베이스와 로즈 피아노를 담았습니다. 혼밥하는 늦은 밤, 설거지를 미뤄둔 시간, 불 끄기 전 뒹구는 시간에 틀어두기 좋은 새벽감성 브금입니다. 가볍게 그루브가 붙어 있어 집안일할 때 배경음악으로도, 혼자 있는 시간의 힐링BGM으로도 편합니다. 한국어 보컬 오리지널 곡으로만 채운 잔잔한음악이라 야식플리나 자취방 브금으로 추천합니다. 🎵 Time Track 00:00 - 물 끓는 삼 분 (끓기까지 삼 분) 06:00 - 냉장고 불빛 (열린 문 하얀 빛) 12:00 - 반쯤 남은 캔 (미지근한 반 캔) 18:00 - 계란 하나 더 (계란 하나의 사치) 24:00 - 싱크대에 기대서 (싱크대에 기댄 등) 30:00 - 젓가락 두 짝 (짝 맞춘 젓가락) 36:00 - 창문 열고 김 빼기 (김 빠지는 창가) 42:00 - 배달앱 껐다 켰다 (껐다 켜는 배달앱) 48:00 - 접시는 내일 (미뤄둔 설거지) 54:00 - 라디오 소리 작게 (작게 켠 라디오) 1:00:00 - 두 시 사십 분 (두 시 사십 분) 1:06:00 - 불 끄기 전에 한 입 (불 끄기 전 한 입) #네오소울 #새벽감성 #야식플리 #자취방브금 #혼자듣는음악 #잔잔한음악 #힐링BGM #한국어보컬 #새벽플리 #그루브 #밤에듣기좋은노래 #감성플레이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