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882번 vs 233번" 먼지 시험이 갈라놓은 M4와 HK416, 전 세계 특수부대가 줄 선 공학적 이유, 세계가 줄 선 HK416, 미 육군은 안 바꾼 공학적 이유

과학 프리즘

0:00 / 0:00

"882번 vs 233번" 먼지 시험이 갈라놓은 M4와 HK416, 전 세계 특수부대가 줄 선 공학적 이유, 세계가 줄 선 HK416, 미 육군은 안 바꾼 공학적 이유

21 775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과학 프리즘
22,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1 775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HK416, #델타포스, #독일소총, #미육군, #K2소총 델타포스와 네이비실, 노르웨이와 프랑스, 그리고 독일군 25만 정까지. 세계가 줄을 선 HK416을, 정작 먼지 구덩이에서 직접 시험해 본 미 육군은 바꾸지 않았어요. M4가 882번 멈출 때 HK416은 233번 멈췄는데도요. 그런데 그 결과표를 끝줄까지 읽으면 1등은 HK416이 아니었고, 육군이 본 차이는 98% 대 99%, 딱 1%였습니다. 같은 1%가 누구의 저울에 올라가느냐에 따라 "작전상 의미 없는 차이"도 되고, 누군가에겐 전부도 되는 이유를 공학으로 풀어 봐요.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뜨거운 가스를 총 속에 들이느냐 마느냐: 가스 직동식 vs 숏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그리고 떠 있는 총열(프리플로팅) 먼지 시험의 숨은 1등, 그리고 M4의 882번 중 239번이 탄창 몫이었던 사연 570g의 무게, 해병대 M27의 영수증, 2013년 승자 없이 끝난 개인 카빈 경쟁 같은 계열 총을 두고 해병대는 "4kg 가까이 덜어냈다"고 잰 이유 G11의 빚으로 영국 회사에 팔렸던 HK가 G36의 온도 문제를 지나 본국 군대 25만 정을 따내기까지 배그 M416의 원래 이름이 HK M4였던 사연, 그리고 여러분이 군대에서 쏜 K2·K1은 어느 쪽이었는지 챕터 00:00 기준 90%, 결과 7%: 기온 앞에 무너진 소총 01:06 먼지 시험 882번 vs 233번, 그리고 세 가지 질문 01:57 HK416의 원래 이름은 'HK M4'였다 04:36 총이 그을음을 들이마시는 구조, 가스 직동식 08:02 뜨거운 가스를 들이지 않는 법, 숏스트로크 피스톤 11:56 먼지 시험의 숨은 1등, 그리고 98% vs 99% 15:12 570g의 무게와 영수증, 미 육군이 안 바꾼 이유 19:17 같은 총, 다른 저울: 해병대가 '가볍다'며 산 이유 22:22 G11이 남긴 빚, 남의 손에 팔려 나간 명가 25:55 뜨거워진 플라스틱, 그리고 독일군 25만 정 29:46 최고의 총은 없다, 내가 쏜 K2는 어느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