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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단한번도 흑자가 없었다..." 부자 나라 중 제일 먼저 파산할꺼같다는 '이 나라'의 불편한 진실

어쩌다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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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단한번도 흑자가 없었다..." 부자 나라 중 제일 먼저 파산할꺼같다는 '이 나라'의 불편한 진실

28 466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어쩌다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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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정부가 한 해 살림을 남긴 마지막 해는 1974년입니다. 그 뒤로 반세기 넘게, 쓰는 것보다 많이 걷은 해가 단 한 번도 없었어요. 흔히 빚이 가장 많은 나라가 가장 위험하다고 합니다. 빚 1등은 한 해 경제 규모의 두 배가 넘는 일본이죠. 그런데 일본은 파산의 줄 근처에도 없습니다. 빚이 훨씬 적은 이 나라가 오히려 줄의 맨 앞에 서 있어요. 이 영상은 2015년 그리스 아테네 은행 앞의 줄에서 시작해, 부자 나라 모임 G7의 일곱 나라를 시험지 세 장으로 하나씩 채점합니다. 빚 1등 일본은 왜 괜찮은지, 숫자가 가리키는 나라와 진짜 위험한 '이 나라'는 왜 다른지, 이미 무너진 베네수엘라와 우리 한국은 같은 시험지에서 몇 점인지까지 함께 봅니다. 그리고 이달, 이 나라 하원 재정위원회는 자기들이 고친 내년 예산안을 스스로 부결시켰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나라가 가장 위험하다고 보셨나요? 영상 보시기 전 생각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 숫자는 각국 재정 당국·IMF·OECD 등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했고, 금액은 우리 돈으로 바꿔 적었습니다. #국가부채 #파산 #G7 #경제 #어쩌다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