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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톰 브라운' 은 어디가고... 200만원 가디건이 반값이 되어버렸나..

재미나이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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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톰 브라운' 은 어디가고... 200만원 가디건이 반값이 되어버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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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이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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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불황에도 180만 원짜리 가디건이 불티나던 톰브라운은, 어쩌다 매장가 200만 원 가디건이 되파는 시장에서 86만 원대까지 떨어지고 '양아치 브랜드' 소리까지 듣게 됐을까요? 영상 후반에는 닮은꼴로 추락한 운동화 브랜드 올버즈 이야기도 함께 담았습니다. [타임스탬프] 00:00 200만 원 가디건이 반값 된 사연 01:23 배우 지망생이 만든 짧은 수트 04:10 네 줄 가디건이 명품 되기까지 05:39 삼성물산 손잡고 한국 상륙 06:50 297만 원 폰, 두 시간 먹통 완판 08:10 짝퉁까지 쏟아지던 시절 09:23 신사복에서 일진 교복으로 14:01 리셀가 반토막, 결국 아울렛행 16:06 숫자로 본 톰브라운의 진짜 성적 18:41 닮은꼴 올버즈의 추락 24:45 두 브랜드를 흔든 진짜 이유 여러분 옷장에도 한때 유행했던 명품이 잠들어 있나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톰브라운 #명품몰락 #양아치브랜드 #올버즈 #경제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