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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PC를 만들고도 무너졌습니다… 삼보컴퓨터 몰락의 전말

흥망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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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PC를 만들고도 무너졌습니다… 삼보컴퓨터 몰락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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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대한민국 가정용 컴퓨터 판매 1위였던 이름, 삼보컴퓨터. 2년 뒤 부품을 공짜로 바꿔 준다던 그 컴퓨터를 기억하시나요. 사람들은 대만과 중국의 값싼 컴퓨터에 밀려서 무너졌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게 전부였을까요? 컴퓨터가 가장 많이 팔리던 바로 그 시절, 회사의 돈은 컴퓨터 공장이 아닌 다른 곳으로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청계천에서 자본금 1,000만 원으로 시작해 국내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를 만든 회사. 미국에서 399달러짜리 컴퓨터로 돌풍을 일으키고도 이익을 남기지 못한 이유. 그리고 초고속인터넷 회사 두루넷에 들어간 돈이 어떻게 본업을 흔들었는지, 2005년 법정관리까지의 과정을 따라갑니다. 🔖 챕터: 00:00 박찬호 모델료 11억, 2년 뒤 날아온 360억 청구서 03:17 청계천, 자본금 1,000만 원과 일곱 명 06:32 399달러 컴퓨터, 미국 3위와 8,450만 달러 적자 10:39 583억과 592억, 두루넷으로 흘러간 돈 14:55 2005년 5월 18일, 그리고 20년 뒤 흥망실록의 다음 기록이 궁금하시다면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삼보컴퓨터 #체인지업 #이머신즈 #두루넷 #기업몰락 #경제다큐 #흥망실록 참고 자료: 전자신문 · 서울신문 · 한국일보 · 시사저널 · 헤럴드경제 · 경향신문 · 이투데이 · 머니투데이 · 서울경제 · 포브스코리아 보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 --- 🎵 음악: "Crossing the Threshold"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 📜 흥망실록 — 잘나가던 기업은 왜 무너졌는가 🔔 구독하시면 다음 기록을 가장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