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수가 데워지면 히터 속에서 벌어지는 일
당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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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수가 데워지면 히터 속에서 벌어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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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아침 히터를 최대로 틀었는데 얼음 같은 바람이 쏟아진 적 있으시죠. 고장이 아니라 원리 때문입니다. 자동차 히터는 따로 불을 피우지 않고 엔진이 버리는 열을 빌려 씁니다. 엔진을 식히는 냉각수가 데워져 대시보드 속 히터 코어를 지나야 송풍기 바람이 따뜻해지는데, 시동 직후엔 냉각수가 아직 차갑습니다. 계기판 냉각수 온도계 바늘이 올라오면 히터가 쓸 열이 생겼다는 신호예요. 그 전엔 열선 시트나 핸들 열선을 먼저 켜세요. 전기차는 엔진 열이 없어 배터리 전기로 데우거나 바깥 열을 끌어옵니다.
0:00 얼음 같은 히터 바람
0:19 영하로 떨어진 아침
0:53 고장일까?
1:37 아버지의 질문
1:53 겨울 새벽 첫차
2:30 다음 날 아침
2:56 히터는 엔진 열을 빌려 쓴다
3:21 시동 직후 찬바람의 정체
3:57 전기차·우리 집 방법
#자동차히터 #자동차상식 #겨울운전
출처: 화면 일부: Storyblocks(구독 라이선스) / 히터 원리·냉각수: 현대자동차 사용설명서, 미국 에너지부 대체연료데이터센터(AFDC), AAA 겨울철 차량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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