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해냈다, 포스코 41만 평 바다에 유럽과 다른 독자 수소제철 기술개발 성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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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해냈다, 포스코 41만 평 바다에 유럽과 다른 독자 수소제철 기술개발 성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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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수소환원제철 #하이렉스
2024년 4월,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시간당 1톤 전기용융로 시험설비에서 첫 붉은 쇳물이 나왔습니다.
세계 주요 철강사들이 샤프트 환원로를 개발할 때, 포스코는 분철광석을 그대로 쓰는 유동환원로 기반 HyREX를 선택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1992년 개발을 시작해 2007년 상용화한 FINEX와 30년 넘게 축적한 유동층 기술이 있습니다.
이제 포스코는 영일만 인근 135만㎡, 약 41만 평의 수소환원제철 부지를 조성하고 연산 30만 톤급 HyREX 실증설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험설비의 쇳물은 어떻게 나왔고, 왜 포스코는 세계 철강업계의 주류와 다른 길을 택했는지 수소환원제철 경쟁을 따라가 봅니다.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하이렉스 #HyREX #파이넥스 #FINEX #유동환원로 #전기용융로 #영일만 #철강산업
한국이 해냈다, 포스코 41만 평 바다에 유럽과 다른 독자 수소제철 기술개발 성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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