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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김에 뭐라도 해봐” 동료 아내들과 저를 비교하던 남편, 제 하루를 노는 시간으로 봤습니다

사연 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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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김에 뭐라도 해봐” 동료 아내들과 저를 비교하던 남편, 제 하루를 노는 시간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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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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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전업주부 아내의 하루를 쉽게 여기고, 회사 동료 아내들과 비교하던 남편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이 영상의 원본 채널은 ‘사연한그루’입니다. 현재 제 영상을 그대로 복사해 올리는 채널이 있습니다. 같은 영상이라도 채널명이 ‘사연한그루’가 아니면 복제 영상입니다. 채널명을 확인해주세요. 집을 돌보는 일, 아이를 챙기는 일, 식사를 준비하고 하루를 굴러가게 만드는 일은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아도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니죠. “집에 있으니까 시간 많겠네” “살림 잘하니까 그걸로 돈 벌면 되잖아” 이런 말이 왜 상처가 되는지, 그리고 직접 겪어본 뒤에야 달라진 남편의 마음까지 담아봤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업주부의 하루도 엄연한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남편의 현실적인 부담도 이해가 되시나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사연 #전업주부 #부부갈등 #사연한그루 #현실사연 #가족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