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심문관이 노린 건 5살 동생의 피였다, 쥐 떼 속 피난길 【플래그 테일: 이노센스 스토리】
발터의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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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심문관이 노린 건 5살 동생의 피였다, 쥐 떼 속 피난길 【플래그 테일: 이노센스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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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사병이 휩쓸던 중세 프랑스 기옌. 숲속 영지의 맏딸 아미시아는 어느 날 이단심문관에게 집을 잃고, 거의 얼굴도 몰랐던 다섯 살 동생 휴고의 손을 잡고 달아납니다. 빛이 꺼지면 땅 밑에서 쥐 떼가 솟구치는 세상에서, 심문관들이 그토록 찾던 건 어린 동생의 피였습니다. 그 피에는 대체 무엇이 잠들어 있었을까요?
플래그 테일: 이노센스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따라갑니다. 드 룬 가문의 남매와 연금술사 어머니 베아트리스, 역병이 든 마을과 노파 클레르비, 빛을 두려워하는 쥐 떼, 견습생 루카스와 의사 라우렌치우스, 붉은 머리 도둑 남매 멜리와 아서, 대장장이의 아들 로드릭, 그림자의 성 샤토 동브라지, 그리고 대심문관 비탈리와 기사 니콜라까지 — 동생 하나를 지키려 새총을 든 소녀의 피난길을 따라갑니다.
0:00 콜드 오픈
0:49 드 룬 가문
3:23 역병의 마을
5:40 피의 비밀
8:54 그림자의 성
11:47 어긋난 남매
13:22 쥐의 왕
16:29 대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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