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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에게 | 박부민 시노래 | 외로워 마라, 산 같은 주님이 계시니까 | Lumiwave Poetry

Lumiwave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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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에게 | 박부민 시노래 | 외로워 마라, 산 같은 주님이 계시니까 | Lumiwave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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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아이에게 / 박부민 아이야 하늘이 파랗게 열릴 때 네 골방의 창문을 열어 보렴 아침은 너에게도 밝게 다가왔을 테니까 아이야 나뭇잎이 반짝일 때 가슴을 조용히 열어 보렴 햇빛은 너에게도 꿈을 속삭여 줄 거야 냇물은 흐르고 사람들은 오고 가고 사거리 빵집 앞도 분주하지만 찬 바람 오는 곳을 우린 아직 모르지 아이야 쓸쓸한 노을이 올 때 외로워 마라 네 눈물 닦아 주시는 친구 산 같은 주님이 계시니까 ------------------------------- 파랗게 열린 하늘을 바라보고 반짝이는 나뭇잎 사이 스미는 햇살을 만나며 작은 아이는 오늘도 하루를 걸어갑니다. 흐르는 냇물, 오가는 사람들 사거리 빵집 앞, 분주한 일상 때로 불어오는 찬바람에 놀라기도 하는 이 작은 아이는 과연 누구일까요? 하나님 앞에서 연약한 모든 인생이 아닐까요? 그러므로 쓸쓸한 노을이 찾아오는 날에도 외로워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 눈물을 닦아 주시는 친구, 산처럼 언제나 곁을 지켜 주시는 주님이 계셔서 다시 창문을 열고, 하루의 길을 걸을 수 있으니까요. 시「작은 아이에게」는 박부민 시인을 통해 주님이 우리와 우리 자녀들에게 보내신 위로의 편지입니다. 맑고 따뜻한 시노래로 이 편지를 마음에 품어 보세요. 잠시 머무시는 동안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Poem by 박부민 Poetry Song | Lumiwave Poetry #작은아이에게 #박부민 #시노래 #PoetrySong #LumiwavePoetry #한국시 #창작시 #시음악 #감성음악 #힐링음악 #위로의노래 #기독교시 #주님 #평안 #Poetry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