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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피는 못 바꾼다"던 3085안타 타격왕, 마지막 국적은 일본이었다 — 장훈을 아십니까?

흥망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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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피는 못 바꾼다"던 3085안타 타격왕, 마지막 국적은 일본이었다 — 장훈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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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 때 불에 타 붙어 버린 오른손, 다섯 살 때 히로시마에서 겪은 피폭. 그 손으로 일본 프로야구 통산 3,085안타를 친 재일 타격왕 장훈은 「국적은 종이 하나로 바꿀 수 있지만 민족의 피는 바꿀 수 없다」고 말해 왔습니다. 그런데 2024년, 그의 국적은 이미 일본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집니다. 그가 끝내 바꾼 것과 바꾸지 않은 것을 공개된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당대 보도와 본인 증언·인터뷰, 공공기록 사진과 위키미디어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 챕터 00:00 가와사키 구장의 3000번째 안타 02:01 히로시마 나가야, 불에 탄 오른손 03:29 1945년 8월 6일, 다섯 살의 피폭 05:56 다리 밑의 소년, 고시엔의 문 08:33 신인왕에서 타격왕으로 11:03 동그라미 열 개와 어머니의 손 13:54 은퇴 뒤 두 나라의 두 얼굴 16:47 예순다섯 살에 꺼낸 원폭 이야기 17:55 2024년 귀화 공개와 논란 20:08 마지막 타석, 그리고 작별 22:20 그가 바꾼 것과 바꾸지 않은 것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전문가 156명 전원이 최동원을 적었는데, 1위는 선동열이었다 — 최동원을 아십니까    • 전문가 156명 전원이 최동원을 적었는데, 1위는 선동열이었다 — 최동원을 ...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아기 얼굴의 사내가 FBI 요원을 가장 많이 죽였다 — 베이비 페이스 넬슨을 아십니까    • 앳된 얼굴의 사내가 FBI 요원을 가장 많이 죽였다! — 베이비 페이스 넬슨...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최동원, 156명 만장일치인데 2위였다    • 최동원, 156명 만장일치인데 2위였다   한 사람의 국적은 핏줄로 정해진다고 보십니까, 살아온 삶이 정한다고 보십니까? 댓글로 남겨 주세요. 다음 무대에 올릴 이름이 궁금하시다면 구독으로 흥망극장을 지켜봐 주세요. ※ 내레이션은 AI 합성 음성입니다. ※ 화면 일부는 공공기록 사진·기록영화와 재구성 그래픽을 사용했습니다. 📷 화면 출처 (라이선스 표기) · Christophe95 — CC BY-SA 4.0 · ClarkSui — CC BY-SA 3.0 · Conor J. Meagher from Seoul, Korea — CC BY 2.0 · DXR — CC BY-SA 4.0 · Jakub Hałun — CC BY 4.0 · Ken OHYAMA — CC BY-SA 2.0 · Naokijp — CC BY-SA 4.0 · Oilstreet — CC BY 2.5 · Taisyo — CC BY 3.0 · Yasuoyamada — CC BY-SA 4.0 · andyket — CC BY 2.0 · そらみみ — CC BY-SA 4.0 · ウィ貴公子 — CC BY-SA 4.0 · 国土地理院 — CC BY 4.0 · 江戸村のとくぞう — CC BY-SA 4.0 · 賀正 — CC BY-SA 4.0 · 서울시 사진기록화사업 2005 — CC BY 2.0 kr ※ Public Domain 자료도 함께 사용했습니다. #장훈 #흥망극장 #재일교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