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감당 못해 밭을 포기한다, 2만원도 못 받는 복분자 농가의 눈물 2
경제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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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감당 못해 밭을 포기한다, 2만원도 못 받는 복분자 농가의 눈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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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농가 #고창복분자 #농촌일손
한때 황금 작물로 불렸던 복분자 밭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나무가 일찍 말라 죽고, 수확철 사람 손은 더 귀해지면서 농가의 비용 부담이 커졌습니다. 생산량이 줄어드는데도 농가가 기대한 만큼 가격이 움직이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밭을 떠나는 농민과 원료를 찾는 기업 사이에서 벌어진 복분자 산업의 변화를 따라가 봅니다.
00:00 황금 작물의 급격한 축소
01:13 복분자가 까다로운 이유
02:12 묘목이 빨리 죽는 밭
02:41 연작 장해와 기후 부담
03:44 손수확이 만든 인건비
05:06 팔수록 줄어드는 수익
06:15 생산 감소에도 낮아진 값
07:23 복분자주 품귀의 역설
10:01 무병묘와 새 품종의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