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제일 비싼 TV"... 한국이 다 가져갔다!
돈의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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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비싼 TV"... 한국이 다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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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에서 1,500달러가 넘는 TV를 사려는 사람 4명 중 3명은 한국 브랜드를 선택합니다. 2,500달러 이상 초고가 구간으로 가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합산 점유율은 70퍼센트를 넘습니다.
원조 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OLED TV를 상용화한 이후 13년 연속 세계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 건 삼성전자입니다. 2022년 매출 점유율 0.3퍼센트였던 회사가, 2026년 1분기 40.1퍼센트까지 뛰어올랐습니다. 북미 일부 시장에서는 이미 LG를 앞서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애플의 아이폰18, 폴더블 아이폰, 맥북 프로까지 전량 한국 패널을 씁니다. 중국 BOE는 완전히 배제됐습니다. 페라리도 최근 삼성디스플레이와 손을 잡았습니다. 스마트폰, TV, 자동차까지,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이 붙는 곳엔 어디든 한국의 화면이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삼성과 LG가 어떻게 세계 프리미엄 TV 시장을 양분하게 됐는지, 그 뒤에 숨은 기술 경쟁이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이 구도를 흔들려는 새로운 변수가 무엇인지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드립니다.
[ 타임라인 ]
00:00 1등도 2등도 한국이다
01:21 중국의 물량 공세, 한국의 선택
02:46 LG, OLED 원조의 13년 독주
04:02 0.3%에서 시작한 삼성의 반전
08:29 CES의 격돌, 마이크로 RGB 전쟁
11:01 마이크로 RGB, 차세대 기술의 정체
13:11 세계 OLED 67%, 한국의 산업 기반
14:26 애플도 선택한 한국 패널
16:06 자동차까지 뻗은 K디스플레이
18:29 소니가 TCL에 넘긴 이유
21:18 잉크젯 프린팅, 새로운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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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문의: yeoljeon.eco.biz@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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