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빠진 그래미 아시아 상 "설계가 잘못됐다" 같은 달 남미 5만 명은 아리랑을 불렀다
일어나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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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빠진 그래미 아시아 상 "설계가 잘못됐다" 같은 달 남미 5만 명은 아리랑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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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그래미 아시아 가수 상을 거절하자, 그래미 투표 회원들 입에서도 "설계가 잘못됐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같은 10월, BTS는 남미 축구장과 미국 미술관, 빌보드 차트에서 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었습니다.
그래미가 처음 만든 '아시안 팝' 부문에 BTS와 한국 4대 기획사가 모두 곡을 내지 않으면서, 라틴 노래 상의 4분의 1도 안 되는 116곡만 들어왔습니다.
그 사이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에서는 5만 3천 명이 한국어로 아리랑을 불렀고, RM의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전시는 미술관 역사상 최고 예약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래미를 거절한 BTS의 10월, 해외 반응까지 모았습니다.
목차
0:00 BTS가 그래미를 거절한 이유
1:31 그런데 그래미에서는
2:15 투표 회원 세 명의 속마음
2:53 "내년에 없어져도 놀랍지 않다"
4:40 결과는 처참했다 (519곡 vs 116곡)
5:34 그 빈자리에 줄 선 일본
6:26 중화권도 뛰어들다
7:16 11월 16일, 그 상의 가치는
7:42 해외 유튜버들 "이 상은 이미 실패"
10:06 적자 미술관 앞에 선 긴 줄 (RM)
12:03 그래미 없이도 (빌보드)
12:44 그래미의 도시를 채운 BTS
13:29 축구장을 채운 아리랑, 남미
15:39 투어 마지막 무대, 브라질
16:59 7년을 기다린 사람들
영상 출처: YouTube @Pokeleo, @Martii, @Tess, CUL VIDEOS, @Leo Bross, Break Espectáculos, @tinyencore, @boracity magazine, @TreTv Reacts, @JoseOchoaTV, @Roberta Souza, San Francisco Chronicle, KPIX CBS, C5N, Canal 7 / 기사: Gold Derby, Korea Herald, Korea JoongAng Daily, Korea Times, SBS, 스타뉴스, 헤럴드경제, UPI, Gazeta do Paraná, Recording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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