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난 여기 살래"…'부캉이', 만조 틈타 대형그물 넘어 돌아왔다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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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부캉이'가 구조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부캉이는 오늘(3일) 정오쯤 구조당국이 설치한 대형 그물을 넘어 수로 안쪽으로 들어왔습니다. '속보' 전합니다.
▲'부캉이' 하루 만에 그물 넘어 다시 수로 안으로(26.10.03)
▲상어 '부캉이' 구조작업 중단…수로에 그물 설치(김단비 기자 26.10.02)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무시무시했던 등장부터 '스타의 삶'까지(현장의재구성 26.10.03)
▲물대포에 숨은 부캉이…2차 구조 열쇠는 '센서'(고휘훈 기자 26.09.30)
▲부산 홍보대사 된 '부캉이'…귀향작전 일단 멈춤(고휘훈 기자 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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