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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하루종일 김장하고나서 수육에 김치 올려 한입 먹었더니 젓가락 든 손등을 국자로 내리친 시모 "어디 장남이 안먹었는데 입을대!?" 며느리 반납하고 시댁 엎어버렸습니다!

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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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하루종일 김장하고나서 수육에 김치 올려 한입 먹었더니 젓가락 든 손등을 국자로 내리친 시모 "어디 장남이 안먹었는데 입을대!?" 며느리 반납하고 시댁 엎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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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보며 시댁에 가서 배추 50포기 김장을 하느라 허리가 끊어질 듯 고생한 둘째 며느리 정숙 씨. 막 삶아진 펄펄 끓는 수육 한 점 입에 넣으려던 찰나, 시어머니의 매서운 쇠국자가 며느리의 손등을 무자비하게 내리칩니다. "어딜 감히! 바깥에서 큰일 하는 우리 장남이 아직 안 왔는데 먼저 젓가락을 들어!" 재료비 한 푼 안 내고 일도 안 거든 장남만 챙기는 시어머니의 만행에, 25년 동안 꾹꾹 눌러 참았던 정숙 씨의 분노가 마침내 폭발하고 맙니다! "이 김치, 제 돈으로 담갔으니 저희가 다 가져갑니다!" 며느리의 통쾌한 반란에 시아버지가 뜻밖의 선언을 하고, 평생 장남 기둥만 부르짖던 시어머니가 맞이하게 된 기막힌 인과응보 결말! 십 년 묵은 체증이 뻥 뚫리는 속 시원한 사이다 사연,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