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 모아 29만 가구 쓸 전력인데, 그냥 버린다고?…프랑스 직접 가보니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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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29만 가구 쓸 전력인데, 그냥 버린다고?…프랑스 직접 가보니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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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처럼 전기로 움직이는 열차는 속도를 줄이고 멈출 때 전기를 만들어냅니다. 바로 '회생전력'인데, 열차가 사용하는 전력의 약 4분의 1에 달하는데요. 하지만 관련 법과 제도가 없어 상당량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프랑스와 독일, 벨기에 등 유럽 주요국은 회생전력을 법적 에너지로 인정하고 측정·정산 시스템까지 갖췄는데요. '현장쏙'에서 더 자세히 전합니다.
▲열차 멈출 때 나오는 '회생전력'…유럽은 자원화 (정다미 기자 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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