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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29만 가구 쓸 전력인데, 그냥 버린다고?…프랑스 직접 가보니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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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29만 가구 쓸 전력인데, 그냥 버린다고?…프랑스 직접 가보니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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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처럼 전기로 움직이는 열차는 속도를 줄이고 멈출 때 전기를 만들어냅니다. 바로 '회생전력'인데, 열차가 사용하는 전력의 약 4분의 1에 달하는데요. 하지만 관련 법과 제도가 없어 상당량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프랑스와 독일, 벨기에 등 유럽 주요국은 회생전력을 법적 에너지로 인정하고 측정·정산 시스템까지 갖췄는데요. '현장쏙'에서 더 자세히 전합니다. ▲열차 멈출 때 나오는 '회생전력'…유럽은 자원화 (정다미 기자 26.09.28) #회생전력 #열차 #ktx #철도 #전기 #전력 #에너지 #자원화 #탄소중립 #친환경 #유럽 #프랑스 #독일 #벨기에 #국제철도연합 #regenerative #energy #train #railway #ktx #europe #france #germany #belgium #carbon #연합뉴스TV #현장쏙 ▣ 연합뉴스TV 경제정보 '머니뭅' 구독하기    / @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