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아 달란 소리는 하지도 마. 우리 집은 덤 없어." 장부에 3만 원이 남은 81세 방앗간 할머니의 참기름 병이 늘 한 숟갈 더 찬 이유 | 옥자네 반찬 장부 5화
타임머신 소설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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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아 달란 소리는 하지도 마. 우리 집은 덤 없어." 장부에 3만 원이 남은 81세 방앗간 할머니의 참기름 병이 늘 한 숟갈 더 찬 이유 | 옥자네 반찬 장부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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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앗간 정복례 할머니는 백 원도 깎아 주지 않는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짜 준 참기름 병은 늘 한 숟갈이 더 차 있었지요.
그 한 숟갈은 대체 누구의 몫이었을까요?
▶ 1화부터 차례대로: • 옥자네 반찬 장부 | 1화부터 차례대로
00:00 인트로: "깎아 달란 소리는 하지도 마. 우리 집은 덤 없어."
00:25 덤은 없어
03:22 가을에
06:08 덤 병
08:57 옥자 언니의 참깨
12:49 다음 이야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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