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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은 실화일까? 실제 밀정의 기록을 찾아봤다

히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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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은 실화일까? 실제 밀정의 기록을 찾아봤다

374 просмотра · 23 часа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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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속 금서희처럼 가짜 이름으로 조선총독부에 숨어든 사람이 실제로 있었을까요? 일제강점기 진짜 밀정들의 기록을 뒤져 '얼마나 깊이 숨어 있었나'를 기준으로 순위를 세워 봤습니다. 친일인명사전에 밀정으로 오른 사람은 스무 명 남짓입니다. 그런데 일본 기밀문서 5만 장을 뒤진 취재진은 혐의자 895명을 찾아냈습니다. 대놓고 일본 편에 선 이토 히로부미의 양녀부터 시작합니다. 안중근과 의형제를 맺고도 제 발로 일본 영사관을 찾아간 의병장, 독립운동의 가장 빛나는 장면 속에 있던 사람들도 나옵니다. 그리고 1위는 일본 경찰 제복을 입고 의열단 폭탄을 들여온 남자입니다. 100년이 지나도 그가 어느 편이었는지는 가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 맨 끝에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이름이 하나 숨어 있습니다. 드라마는 허구일까요, 실화일까요? 끝까지 보시고 여러분의 판결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역사 속 숨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구독과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 드라마 속 금서희와 구국단은 허구이며, 영상에 나오는 인물과 사건은 실제 기록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일부 인물의 밀정 혐의는 2019년 보도 기준이며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압수 무기 수량은 자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참고 기록: 안중근 『안응칠 역사』, 의열단 공약, 2019년 KBS 밀정 보도(일본 외무성 문서), 관련 백과사전·신문 기사 0:00 밀정은 몇 명이었나 1:02 하얼빈의 밀고 한 통 3:15 숨지 않은 밀정 4:32 가장 가까운 동지 6:35 영웅에게 드리운 의심 8:35 제복 입은 1위 11:15 여기서 끝이 아니다 14:29 그래서, 실화일까? #일제강점기 #역사이야기 #독립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