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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구애하고 5개월 만에 죽었다 | 발자크와 네 명의 여인 -『발자크 평전』(1/3)

진지한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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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구애하고 5개월 만에 죽었다 | 발자크와 네 명의 여인 -『발자크 평전』(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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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크의 문학을 여는 열쇠는 '여인들'입니다. 태어나자마자 유모에게 보내진 아이,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가 연상의 여인들을 찾아 헤맸습니다. 그리고 그 굽이마다 작품이 태어났습니다. 슈테판 츠바이크의 『발자크 평전』(안인희 옮김)을 통해, 결핍이 어떻게 『인간극』이라는 거대한 세계를 세웠는지 따라갑니다. 📌 목차 =================== 00:00 발자크와 여인들 03:27 사랑받지 못한 아이 — 그리고 그 시대의 결혼 07:23 첫 번째 여인 — 스물두 살 연상의 스승 09:42 두 번째 여인 — 제네바의 굴욕 12:48 세 번째 여인 — 십팔 년의 구애 15:27 조언자이자 지지자였던 귀인 — 쥘마 카로 18:23 결핍이 우리를 움직인다 =================== 📌 영상 정보 ✓ 스오독스: 정통(orthodox) 텍스트를 스스로 ‘오독’(misreading)하는 독서모임. 진지한책방에서 진행된 독서모임을 편집한 콘텐츠입니다. ✓ 발제 : 박멀미 ✓ TEXT • 『발자크 평전』, 슈테판 츠바이크 저, 안인희 역, 푸른숲 #진지한책방 #부산독서모임 #발자크 #슈테판츠바이크 #발자크평전 #인간극 #고전문학 #문학유튜브 #북튜브 #독서 #프랑스문학 #평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