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호수에 구멍을 냈더니" 프랑스가 45년 지킨 기록을 넘은 시화호, 한국이 바꾼 둑의 쓸모
경제의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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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호수에 구멍을 냈더니" 프랑스가 45년 지킨 기록을 넘은 시화호, 한국이 바꾼 둑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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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 #조력발전 #시화방조제 #세계최대 #한국기술
1994년 6,230억 원을 들여 바다를 막은 시화방조제. 2년 만에 '죽음의 호수'가 된 시화호를 살리려고 그 둑에 바닷물이 드나들 구멍을 냈고, 한국은 그 구멍에 수차 10대를 달아 프랑스 랑스가 45년 동안 지킨 세계 최대 조력발전소 기록을 넘었습니다. 조력발전에서 가장 비싼 둑이 이미 있었다는 반전부터, 바다 한가운데를 말린 공사, 밀물 때만 도는 수차, 삼성전자 직거래 계약과 영국 리버풀의 협력까지 들려드립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00:00 6,230억 원짜리 둑과 '죽음의 호수'
01:42 1987년, 바다를 막던 날의 꿈
04:24 접어야 했던 계획, 남아 있던 둑
07:25 바다 한가운데를 말리다
10:08 밀물 때만 도는 수차, 45년 만에 바뀐 기록
12:43 호수가 숨을 쉬자, 바다 건너 영국에서
16:17 다시 그 둑으로
🔗 주요 출처
한국수자원공사 — 시화호 조력발전소 (사업 소개·연혁)
Guinness World Records — Highest capacity tidal power station
경기일보 — 시화호 담수화 실패… 반성도 책임도 실종 [시화호 30년, 긴급점검①] (2024-09-01)
이투데이 — '죽음의 호수'에서 RE100 중심지로…'세계 최대 조력발전' 시화호의 변신 (2025-11-30)
Pexels — Tom Fisk, Onur Kaya, Michael Freienstein, Altaf Shah, Usman AbdulrasheedGambo, Eren Ataselim (영상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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