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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은 이미 강을 건넜다… 그런데 왜 낙동강 방어선은 무너지지 않았을까? | 6·25 전쟁

토마스곽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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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은 이미 강을 건넜다… 그런데 왜 낙동강 방어선은 무너지지 않았을까? | 6·25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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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곽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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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은 이미 낙동강을 건넜습니다. 그런데도 마지막 방어선은 어떻게 버텼을까요? 1950년 여름, 영산·다부동·영천의 전투를 통해 낙동강 방어선이 유지된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강과 고지를 지키는 전투, 부산항에서 전선으로 이어진 보급, 위기가 생긴 곳에 병력을 다시 모으는 과정까지 지도와 기록 자료로 살펴봅니다. 한 번도 뚫리지 않은 장벽이 아니라, 뚫린 곳을 막고 싸움을 계속할 힘을 유지한 방어였습니다. 그 과정에 있었던 병사들의 희생과 민간인들의 노동·고통도 함께 기억합니다. [챕터] 00:00 북한군이 강을 건넜는데도 버틴 이유 02:09 강과 진지, 후방의 연결 04:28 영산 동쪽 도로에 닥친 위협 06:52 다부동과 대구 접근로 09:16 부산항에서 전선까지 11:43 9월, 다시 커진 위기 14:01 영천으로 이어진 돌파 16:26 돌파를 막고 연결을 되찾다 18:49 반격까지 지켜 낸 시간 [주요 참고 자료] Roy E. Appleman, South to the Naktong, North to the Yalu, 미 육군 공식 전사 https://history.army.mil/portals/143/... 미 육군 수송사 해설, Operation Yo-Yo https://www.army.mil/article/112238/o... Harry S. Truman Presidential Library 사진 자료 https://www.trumanlibrary.gov/photogr... 미 국방부 기록영화 Combat Bulletin 101·102 및 영상 내 개별 출처 표기 일부 사진·기록영화는 당시 상황을 보여주는 참고 자료이며, 모든 화면이 해당 전투의 현장을 촬영한 것은 아닙니다. 지도·모션그래픽과 일부 이미지는 기록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낙동강방어선 #한국전쟁 #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