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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강의】 묘호니부인답서 — 남묘호렌게쿄를 부르는 것만으로 부처가 되는가

조용한 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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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강의】 묘호니부인답서 — 남묘호렌게쿄를 부르는 것만으로 부처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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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호니부인답서(妙法尼夫人答書) · 어서전집 1402쪽 홍안 원년(1278) 7월 3일 · 미노부 · 57세 · 스루가 오카노미야의 묘호니 부인에게 병이 깊은 남편을 대신해 한 부인이 대성인께 여쭈었습니다. 남묘호렌게쿄를 부르는 것만으로 정말 부처가 될 수 있는가. 대성인께서는 이 물음을 가장 근본이 되는 물음이라 하시고, 남묘호렌게쿄의 제목 속에 법화경 전체가 한 글자도 빠짐없이 갖추어져 있다고 답하셨습니다. 한 번 부르면 법화경 한 부를 읽는 것이 되고, 뜻을 다 알지 못하고 불러도 큰 선근이 되며, 업과 번뇌의 몸이 이 몸 그대로 부처로 나타난다고 하셨습니다. 「남묘호렌게쿄라고 부르는 것만으로 부처가 되겠느뇨 라고, 이 의심은 가장 근본이며」 「법화경 일부의 간심은 남묘호렌게쿄의 제목이외다」 0:00 여는 물음 0:41 묘호니부인답서 0:54 홍안 원년 · 병이 깊은 남편을 대신해 1:24 법화경의 뜻을 묻는 것은 진귀한 대선근 3:09 육난구이 · 즉신성불의 사람 4:33 우리들의 몸과 마음과 행동이 부처의 세 가지 몸 5:40 같은 한 구절 가운데서도 간심 6:44 얼굴과 눈 · 일본이라는 두 글자 7:53 제목 속에 법화경 전체가 갖추어져 있다 9:11 한 번 부르면 법화경 한 부 10:56 갖기 쉽고 행하기 쉬운 법 12:11 이해하지 않고 읽어도 큰 선근 · 물밑의 돌과 어둠의 등불 13:51 업과 번뇌의 몸이 그대로 부처로 · 용녀의 성불 15:49 정리 16:16 오늘의 신행 17:32 처음의 물음으로 · 마무리 신앙을 이어 온 분들과 함께 어서의 뜻을 하나씩 새기는 채널입니다. 조용한 어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