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비법은 고추장 반 스푼! | 색이 끝까지 예쁜 메추리알 장조림
엄마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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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비법은 고추장 반 스푼! | 색이 끝까지 예쁜 메추리알 장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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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 장조림, 간장으로만 졸이면 메추리알 색이 금방 미워지는데요. 고추장 반 스푼을 풀어 주면 냉장고에 넣어도 색깔이 그대로 예쁘게 유지돼요. 고추장 맛은 전혀 안 나고 풍미만 살짝 느껴져요.
[재료]
깐 메추리알 1kg / 물 500cc / 진간장 100ml / 알룰로스 3스푼(쌀엿, 물엿, 흑설탕도 OK) / 고추장 반 스푼 / 다시마 1장 / 대파(냉장고에 말라가는 것도 OK) / 통마늘 120g / 꽈리고추 120g / 통깨 조금
[만드는 법]
1. 깐 메추리알은 세 번 정도 씻어 주세요.
2. 냄비에 물 500cc를 붓고 강불로 켠 뒤 메추리알을 넣어요.
3. 진간장 100ml, 알룰로스 3스푼을 넣고 고추장 반 스푼을 풀어 주세요.
4. 다시마 1장과 대파를 넣어 국물을 내요. 팔팔 끓으면 불을 5 정도(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어슷하게 덮어 졸여 주세요.
5. 10분 정도 지나면 대파와 다시마는 건져내고, 5분 정도 더 졸여요.
6. 불을 4쯤으로 줄이고 통마늘 120g, 꽈리고추 120g을 넣어 10~15분 더 졸여 주세요.
7. 국물이 자박하게 남았을 때 불을 끄고 통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실패하지 않으려면]
· 메추리알 장조림 색이 미워져요 → 고추장 반 스푼을 넣어 주면 냉장고에 넣어도 색이 그대로예요.
· 마늘이 물러져요 → 마늘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꽈리고추랑 같이 나중에 넣어 주세요.
· 국물이 탁해요 → 간 마늘 말고 통마늘을 넣어 주세요.
· 냉장고에서 메추리알이 말라요 → 국물을 너무 졸이지 말고 조금 남겨 주세요.
00:00 재료 소개
00:12 물, 메추리알
00:22 진간장 100ml
00:25 단맛 3스푼
00:36 고추장 반 스푼
00:44 다시마, 대파로 국물 내기
01:11 끓기 시작, 불 5로
01:23 대파·다시마 건지기, 국물 맛
01:56 마늘·꽈리고추 넣는 타이밍
02:25 고추장 반 스푼이 숨은 비법인 이유
02:47 불 4로 줄이기
03:04 국물 남기고 불 끄기, 통깨
03:25 완성
부산 사는 60대 엄마의 집밥, 엄마의 식탁입니다. 건강하게, 집밥이 최고다 아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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