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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고 한국을 고르셔도 됩니다"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이 졸업장 받고도 짐 안 싸는 이유

경제 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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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고 한국을 고르셔도 됩니다"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이 졸업장 받고도 짐 안 싸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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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학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이 올해 처음으로 30만 명을 넘었습니다. 대학 평가 회사 큐에스는 두 해 연속, 런던을 제친 서울을 세계 최고의 학생 도시로 꼽았습니다. 처음엔 학비가 싸서 왔다는 이 청년들 가운데 열 명 중 여섯은, 졸업한 뒤에도 한국에 살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고향 사람들에게 「눈 감고 한국을 고르셔도 됩니다」라고 권한 유학생도 있습니다. 졸업장을 받고도 이들이 한국을 못 떠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 타임라인 00:00 엄마가 넣어 준 스프레이, 한국에선 필요 없었다 01:05 학비가 싸서 왔는데, 열 명 중 여섯이 남고 싶다 02:48 퀴즈 — 세계 대학생이 꼽은 1등 학생 도시 04:27 「해외 유학생들의 새로운 파리」가 된 서울 06:51 정부 초청 장학생, 그 돈은 누가 낼까 08:15 베냉 청년 카시미르, 중고차 가게 인턴부터 10:04 삼성·현대차가 외국인 졸업생에게 내건 조건 13:42 영국·캐나다는 문을 좁히고, 한국은 넓혔다 15:16 한국에 남아 일자리를 잡은 유학생은 몇 명 19:21 돈으로 셀 수 없는 한국의 하루 23:54 공정하게 짚을 것 — 일자리 걱정 25:50 학생을 붙잡은 진짜 이유 📚 출처 · 뉴스서울 · 서울시, 도쿄·런던 제치고 '대학생을 위한 세계 최고의 도시' 2년 연속 1위 (2026년 7월 22일) https://newsseoul.co.kr/news/view/106... · 한국교육신문 · 이주배경학생도 외국인 유학생도 '역대 최다' (2026년 8월 27일) https://hangyo.com/mobile/article.htm... · 데일리안 · 英 FT "서울, 문화·생활방식·교육·취업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학생도시 부상" (2026년 9월 21일) https://www.dailian.co.kr/news/view/1... · 뉴시스 · "졸업 후에도 한국서 살래" 외국인 유학생 증가…월급도↑ (2026년 7월 9일) https://v.daum.net/v/20260709070651877 ※ 유학생 이야기는 신문 인터뷰를, 숫자는 교육부·법무부·한국교육개발원 발표를 따랐습니다. ※ 그림과 목소리는 AI로 만들었습니다. #외국인유학생 #외국인유학생취업 #한국유학 #한국유학생 #서울유학 #유학생취업 다음 호외 들고 또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