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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의 실제 모습|탐사선이 6년을 돌아가 직접 촬영한 유로파의 얼음 바다

우주는도대체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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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의 실제 모습|탐사선이 6년을 돌아가 직접 촬영한 유로파의 얼음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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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도대체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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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목성의 작은 위성, 하얗고 매끈한 얼음 공으로만 알던 유로파. 1610년 갈릴레이의 망원경 속 작은 점에서 시작해, 안테나가 고장 난 채 6년을 돌아간 탐사선 갈릴레오가 마침내 그 얼굴을 찍었습니다. 온통 금이 간 얼음, 깨져 떠다니다 다시 언 혼돈 지형, 그리고 자기장 측정기가 잡아낸 얼음 밑 짠 바다. 주노가 다시 본 유로파와, 지금 그 바다를 향해 날아가고 있는 유로파 클리퍼까지. 인류가 처음 본 유로파의 진짜 모습을 따라가 봅니다. 0:00 교과서 속 작은 점 0:39 달보다 조금 작은 얼음 세계 1:20 1610년, 갈릴레이의 망원경 2:06 망원경 속의 작은 점 2:43 1979년, 보이저가 본 금 간 공 3:27 우주왕복선에 실려 떠난 갈릴레오 4:21 펴지지 않은 우산 5:20 6년의 우회 비행 6:11 1995년, 목성 도착 6:41 처음 본 유로파의 얼굴 7:18 금 간 얼음, 끝없는 선 8:15 녹았다 다시 언 땅, 혼돈 지형 9:11 크레이터가 거의 없는 얼굴 9:51 나침반이 알려 준 바다 10:47 왜 얼지 않을까 11:38 갈릴레오의 마지막 선택 12:22 물기둥의 흔적과 주노 13:33 유로파 클리퍼, 바다를 향한 배 14:21 2024년 10월, 다시 목성으로 14:58 49번의 근접 비행 15:35 얼음 밑에 누가 있을까 16:11 다시, 교과서 속 작은 점 ※ 이미지·영상: NASA/JPL-Caltech, NASA/JPL/University of Arizona, NASA/JPL-Caltech/SETI Institute, NASA/JPL-Caltech/SwRI/MSSS, NASA/KSC, NASA/ESA (Hubble), NASA/Ames, NASA Johnson Space Center, NASA/Kim Shiflett, NASA/Frank Michaux, NASA/Ben Smegelsky JunoCam 이미지 처리: Andrea Luck, Gerald Eichstädt, Thomas Thomopoulos, Paul Schenk, Brian Swift, Björn Jónsson (CC BY) Music: "Lightless Dawn"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유로파 #목성 #우주다큐 #수면다큐 #갈릴레오 #NASA #우주는도대체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