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 강남도 아니었다" 워런 버핏이 산골의 무명 공장을 두 번이나 찾아온 진짜 이유
머니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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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 강남도 아니었다" 워런 버핏이 산골의 무명 공장을 두 번이나 찾아온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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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한국에서 지분을 통째로 사들인 회사는 딱 하나뿐입니다. 삼성도 현대도 아닌, 대구 달성군 산자락의 무명 공장이었습니다. 그가 평생 두 번 밟은 한국 땅에서 두 번 다 이곳으로 향한 이유를, 그 회사의 잊힌 옛 이름부터 따라가 봅니다.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 버핏이 2007년과 2011년, 두 번의 방문에서 각각 무엇을 하러 왔는지
· 대구텍의 원래 이름이 무엇이었고, 한때 이 나라에서 어떤 자리였는지
· 자산 5,644억원짜리 회사가 얼마에 넘어갔는지 — 그 숫자
· 버핏이 산 것이 기술이 아니었다면 대체 무엇이었는지
· 30년 만에 다시 열린 강원도 상동광산의 텅스텐이 지금 어디로 가는지
· 좋은 회사를 가려낼 때 그대로 써먹을 수 있는 질문 세 가지
챕터
00:00 삼성도 현대도 아니었습니다
00:32 대구 산골로 두 번 날아온 전용기
04:54 손바닥만 한 쇳조각의 정체
08:11 이 회사의 원래 이름, 대한중석
13:51 661억원에 넘어간 회사
18:41 편지 한 장 반, 그리고 버핏이 본 것
25:19 30년 만에 다시 열린 상동광산
28:41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볼 것인가
같은 이야기를 알고 계셨던 분도, 오늘 처음 들으신 분도 댓글로 생각을 남겨주시면 다음 영상 만들 때 큰 도움이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