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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읽기] "이제 베센트도 다급해졌다" 세계 최대 국부펀드까지 미 국채 줄인다...달러가 흔들리면 결국 돈은 어디로 갈까 / 교양이를 부탁해 / 통합본

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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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읽기] "이제 베센트도 다급해졌다" 세계 최대 국부펀드까지 미 국채 줄인다...달러가 흔들리면 결국 돈은 어디로 갈까 / 교양이를 부탁해 / 통합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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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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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방풀영상] ※PDF첨부※ "돈은 바로 '이때'를 위해 준비하는 겁니다"…...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대에 눌러앉아 2006년 이후 가장 오래 고공행진 중입니다. 동시에 전 세계 중앙은행이 쥔 '금'의 가치가 '미국 국채'를 사상 처음으로 넘어섰죠. 지표만 보면 불안한 신호인데 — 유신익 위원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갑니다. "위기의 끝에는 반드시 새로운 국면이 온다, 그 구간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요. 그렇다면 달러가 흔들리는 지금, 돈은 과연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요?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유신익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지금을 "달러의 20년 영광이 뒤바뀌는 변곡점"으로 봅니다. 그런데 이 그림은 처음이 아닙니다. 100년 전, 달러 이전의 패권 통화였던 '파운드'가 똑같이 저물었죠. 그 데자뷰를 통해, 그는 미국의 균열이 왜 미국보다 우리 같은 달러 블록 국가를 먼저 때리는지, 그리고 그 위기가 어떻게 기회로 뒤집히는지를 짚습니다. 이 영상은 국채금리와 금값 뒤에서 벌어지는 통화 패권의 이동을 짚고, "왜 미국보다 한국이 먼저 흔들리는지", 그리고 이 과도기에 무엇을 대비하고 어떤 기회를 봐야 하는지 판단할 기준을 드립니다. 그 기준을 세워줄 사람이 유신익 컨트리뷰터입니다. 그는 미국의 AI 성장모형이 왜 삐걱대는지, 100년 전 파운드 블록이 어떻게 무너졌는지, 왜 신흥국이 달러를 떠나 '금'으로 향하는지, 그리고 그 변곡점에서 무엇을 포착해야 하는지를 차분히 짚어냅니다. 저서 '트럼프의 진실'을 통해, 이미 여러 차례 "지금의 성장 방식은 영속 불가능하다"고 짚어온 이코노미스트입니다. 📌 컨트리뷰터: 유신익 (KB국민은행 WM추진부 수석이코노미스트 · '트럼프의 진실' 저자) 이번 편 핵심정리: 국채금리 5% 시대, 왜 미국보다 '한국'이 먼저 흔들리는지 성장률은 4%대인데, 왜 시장은 도리어 불안해하는지 100년 전 '파운드'의 몰락이, 지금 달러에 보내는 신호는 무엇인지 왜 세계의 돈이 달러를 떠나 '금'으로 향하는지 유신익이 "반드시 포착하라"는 위기 뒤의 '기회'는 어디에 있는지 ※ 본 영상은 2026년 9월 1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이후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유신익 위원은 "5~10년 안에 달러 패권이 무너진다는 얘기가 아니라, 10~20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는 변화"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본 콘텐츠의 분석은 유신익 위원의 견해이며, 특정 자산 추천이 아닌 참고용으로,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교양이를부탁해 #달러 #금값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 #국채금리 #통화패권 #신흥국 #유신익 [교양이 제작진] 브랜드·IP 총괄: 한동훈 / 작가: 손예원•유진경 / 편집: 김초아•현승호•송규범 / 콘텐츠디자인: 옥지수•최유진 / 촬영: 박우진•황세회•차승환•김상윤 / 인턴: 박지민•안채원 [비즈니스 문의] 교양이를 부탁해, 출연•협찬•콘텐츠 문의: sbs_explained@sbs.co.kr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지식뉴스, 교양이를 부탁해 @sbs_explained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