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내비도 지도도 없던 조선시대, 580리 한양길을 어떻게 찾아갔을까?

조선야화

0:00 / 0:00

내비도 지도도 없던 조선시대, 580리 한양길을 어떻게 찾아갔을까?

16 просмотров · 6 дней назад
조선야화
11 подписчиков
16 просмотров · 6 дней назад
내비게이션도 스마트폰도 없던 조선시대, 사람들은 수백 리 떨어진 한양까지 어떻게 길을 찾아갔을까요? 전라도 흥덕에서 한양까지 약 580리. 조선의 선비 황윤석은 하루 70~100리씩 이동하며 먼 길을 오갔습니다. 삼남대로, 장승과 거리표지, 역과 원, 주막과 나루, 그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는 속담까지. 조선 사람들이 실제로 길을 찾고 여행했던 놀라운 방법을 기록과 함께 살펴봅니다. 또한 정약용과 정약전의 유배길,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이태원·홍제동·말죽거리·노량진 같은 오늘날 지명에 남아 있는 조선시대 교통의 흔적도 함께 알아봅니다. 교과서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조선시대 사람들의 진짜 생활과 숨겨진 역사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앞으로도 흥미로운 한국사 이야기를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00:00-01:45 — 내비도 없던 조선시대, 580리 한양길을 어떻게 찾아갔을까? 01:45-03:55 — 엿새 만에 580리! 황윤석은 하루 70~100리를 이동했다 03:55-06:15 — 한양으로 연결된 거대한 길, 삼남대로의 비밀 06:15-08:40 — 장승이 내비였다? 10리마다 표시하고 30리마다 쉬었다 08:40-11:10 — 전국 500곳이 넘는 역과 마패, 조선의 놀라운 교통망 11:10-13:25 — ‘아는 길도 물어가라’가 실제 여행법이었던 이유 13:25-15:15 — 1801년, 정약용·정약전 형제가 길 위에서 영원히 헤어진 날 15:15-17:25 — 높이 6m가 넘는 대동여지도와 조선판 거리 계산법 17:25-18:53 — 남태령·노량진·이태원… 지금도 남아 있는 조선 옛길의 흔적 #조선시대 #한국사 #조선역사 #한양 #삼남대로 #대동여지도 #장승 #김정호 #역사이야기 #조선생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