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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가져오라더니 10개 중 7개를 버렸다|조선시대 극한직업

그 시대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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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가져오라더니 10개 중 7개를 버렸다|조선시대 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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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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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7년 겨울, 이틀 동안 떠낸 한강 얼음 열 덩이. 빙고 아전이 자를 대 보더니 일곱 덩이를 그 자리에서 깨 버립니다. 한 덩이에 쌀 한 되. 나라가 시킨 일인데, 나라는 왜 그 얼음을 눈앞에서 깨 버렸을까요. 00:00 관원은 왜 내 얼음을 눈앞에서 깼나 00:44 1777년 겨울, 누가 한강 얼음을 뜨러 나갔나 02:26 일흔여섯 살 영조는 왜 땅바닥에 엎드렸나 04:55 얼음 한 덩이에 쌀 한 되, 왜 열에 일곱이 퇴짜였나 07:33 얼음이 얼지 않은 겨울, 정조는 무엇을 바꿨나 08:44 그 얼음은 누가 받았고, 장빙은 어떻게 끝났나 자료 이미지: 청도 석빙고(국가유산청, 공공누리 제1유형) / 「경조오부도」 한글본(19세기, 퍼블릭 도메인) 효과음: Papers Rustling — f4ngy / Heartbeat. — urupin (Freesound, CC BY 4.0) #조선 #한강 #장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