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 하나 부려먹다 온 마을을 뒤집은 꼬마 주모
조선 만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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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 하나 부려먹다 온 마을을 뒤집은 꼬마 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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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만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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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쌀은 쏟아 놓고, 그냥 가시게유?”
쌀을 훔치려다 붙잡힌 도둑 길수와, 쌀값부터 받아 내겠다는 꼬마 주모 복단.
티격태격하며 장작을 패던 주막에 부잣집 사내가 돈주머니를 들고 찾아옵니다.
도둑 하나 부려먹던 작은 일이 어쩌다 온 마을을 뒤집게 되었을까요?
⏱ 목차
00:00 인트로
01:15 석 냥짜리 심부름
05:59 주모가 둘
09:57 여섯 줄짜리 셈
13:34 물 반 동이
16:58 빈 돈주머니
21:32 세 번 다녀간 손
26:03 지워진 마지막 줄
29:33 돌아오지 않는 숟가락
33:00 비 피할 자리
36:33 보따리를 들고 나가면
40:50 주인이라는 사람
45:15 비어 있는 평상
48:53 빼놓은 이름
54:49 숟가락 한 벌
59:17 비슷한 그릇
01:03:07 혼자 온 사람들
01:08:09 돈으로 덮을 수 없는 것
01:12:56 서로 다른 말
01:17:12 빈 광과 기름 창고
01:21:42 마을이 뒤집힌 날
01:26:41 지워 주지 않는 줄
01:30:12 빈자리를 채우는 법
01:36:22 쌀독 앞의 두 손
01:42:59 만든 사람 한마디
오늘도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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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과 사건은 허구인 창작 이야기입니다.
※ 그림과 음성에는 AI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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