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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성의 실제 모습|탐사선이 단 한 번 스쳐 지나가며 직접 촬영한 천왕성의 얼굴

우주는도대체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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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성의 실제 모습|탐사선이 단 한 번 스쳐 지나가며 직접 촬영한 천왕성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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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도대체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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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천왕성은 끝에서 두 번째 자리의 작은 청록색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행성은 자전축이 약 98도 기울어, 옆으로 누운 채 태양 둘레를 돌고 있습니다. 1781년 음악가 윌리엄 허셜이 뒷마당에서 찾아낸 행성, 1977년 비행기 위에서 찾은 고리, 그리고 고장 난 수신기와 멈춘 카메라 회전대를 안고 8년 5개월을 날아간 보이저 2호. 1986년 1월 24일, 탐사선은 단 한 번 스쳐 지나가며 숯처럼 검은 고리와 새 달 열 개, 조각난 얼굴의 달 미란다를 찍었습니다. 그리고 38년 뒤, 그 단 한 번의 방문이 하필 아주 드문 날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옆으로 누운 얼음 거인의 진짜 모습을 따라가 봅니다. 0:00 교과서 속 청록색 점 0:33 옆으로 누운 얼음 거인 1:39 1781년, 정원에서 찾은 행성 3:27 1977년, 비행기 위에서 찾은 고리 4:07 백칠십여 년 만의 기회 4:53 1977년 8월 20일, 먼저 떠난 2호 5:29 목성과 토성을 지나 6:08 어둠 속에서 사진을 찍는 법 6:56 1986년 1월 24일 7:50 첫 사진: 밋밋한 청록색 공 8:27 옆으로 비틀린 자기장 9:03 숯처럼 검은 고리 9:52 새로 찾은 작은 달들 10:25 미란다: 조각난 채 다시 붙은 달 11:20 얼음 달 네 형제 12:07 나흘 뒤, 지구에서 12:53 운이 나빴던 단 한 번의 방문 13:34 다시 천왕성으로 14:32 아직 남은 질문들 ※ 이미지·영상: NASA/JPL-Caltech, NASA/JPL, NASA Ames (Voyager), NASA/KSC, NASA/Goddard Space Flight Center, NASA/ESA/STScI (Hubble), W. M. Keck Observatory Music: "Lightless Dawn"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천왕성 #보이저2호 #우주다큐 #수면다큐 #NASA #우주는도대체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