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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선수 짐 소프가 주급 25달러에 모든 걸 잃은 이야기

전설의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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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선수 짐 소프가 주급 25달러에 모든 걸 잃은 이야기

28 просмотров · 13 дней назад
전설의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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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스톡홀름 올림픽에서 5종·10종 경기 금메달을 휩쓴 원주민 선수 짐 소프. 그는 이듬해 주급 25달러 남짓의 마이너리그 야구 경력 때문에 메달을 빼앗겼고, 유일한 우승자로 다시 기록되기까지 110년이 걸렸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난 뒤에는 그가 살아서 가 본 적도 없는 펜실베이니아의 마을이 그의 이름을 달고 그의 유해를 모셔 갔습니다. 메달도, 이름도, 묻힐 곳도 스스로 정하지 못한 '세계 최고의 선수'의 삶을 다시 들여다봅니다. ▶ 이런 역사 속 반전 이야기가 흥미로우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알림 설정을 해 두시면 새 영상이 올라올 때 가장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인물에 대해 알고 계신 이야기나 다뤄 줬으면 하는 인물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0:00 훅 0:51 밝은 길 2:02 칼라일 3:20 스톡홀름 4:43 25달러 6:08 잊힌 영웅 7:18 묻힐 곳 8:08 110년 8:43 결말 #짐소프 #올림픽역사 #세계사 #스포츠역사 #아메리카원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