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수양대군의 13년, 피와 법전이 함께 쌓인 시간

전설의 뒷면

0:00 / 0:00

수양대군의 13년, 피와 법전이 함께 쌓인 시간

498 просмотров · 6 дн. назад
전설의 뒷면
4 подписчика
498 просмотров · 6 дн. назад
조카 단종의 왕위를 빼앗은 찬탈자, 수양대군 세조. 그러나 그가 왕좌에 있던 13년 동안 조선은 경국대전 편찬을 시작했고, 직전법으로 토지 제도를 고쳤으며, 호패법으로 인구를 다시 파악했습니다. 계유정난의 밤부터 사육신, 영월의 단종, 공신 세력의 그늘까지, 피와 성과가 한 사람 안에 함께 쌓인 시간을 사료를 바탕으로 차분히 따라갑니다. 세조는 찬탈자였을까요, 통치자였을까요. ▶ 이런 역사 속 반전 이야기가 흥미로우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알림 설정을 해 두시면 새 영상이 올라올 때 가장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인물에 대해 알고 계신 이야기나 다뤄 줬으면 하는 인물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0:00 프롤로그: 피와 법전 0:56 둘째 아들 1:59 1453년 10월의 밤 3:18 왕좌의 값 4:40 칼 대신 제도 7:03 공신의 그늘 8:11 찬탈자이자 통치자 #세조 #조선사 #역사다큐 #수양대군 #경국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