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몇 통 쓰지도 않는데 세금 들여 싹 바꾼다, 빨간 우체통에 숨겨진 진실
경제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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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몇 통 쓰지도 않는데 세금 들여 싹 바꾼다, 빨간 우체통에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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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우체통 #에코우체통 #우정사업본부
편지는 줄어드는데, 왜 국가는 오래된 빨간 우체통을 더 크고 튼튼하게 바꾸고 있을까요? 사라진 우체통의 숫자 뒤에는 폐의약품, 커피 캡슐, 소포 회수까지 새로 맡게 된 역할이 있습니다. 집배원이 매일 동네를 도는 길과 우체국 금융망이 어떤 방식으로 이어지는지도 살펴봅니다. 덴마크의 선택과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 우체통 변화의 의미가 더 선명해집니다.
00:00 40년 만의 우체통 교체
01:15 급감한 우체통과 편지
02:49 폐의약품 회수의 시작
03:26 커피 캡슐 회수망
05:10 에코 우체통의 두 구멍
06:53 집배원이 지키는 동선
09:20 우편 적자와 금융 수익
10:55 은행 빈자리 메운 우체국
12:34 덴마크와 다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