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자면서 듣는 헬레네·클리타임네스트라의 모든 이야기 — 트로이 전쟁을 뒤흔든 두 자매의 엇갈린 운명|전쟁을 부른 자매와 왕을 죽인 자매 | 그리스 신화

역사에 눕다

0:00 / 0:00

자면서 듣는 헬레네·클리타임네스트라의 모든 이야기 — 트로이 전쟁을 뒤흔든 두 자매의 엇갈린 운명|전쟁을 부른 자매와 왕을 죽인 자매 | 그리스 신화

25 126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 назад
역사에 눕다
663 подписчика
25 126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 назад
한 사람은 트로이 전쟁의 원인으로 비난받았지만 남편과 함께 스파르타로 돌아왔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전쟁에서 승리한 남편을 죽인 뒤 아들의 손에 죽었습니다. 같은 왕가에서 자라 아트레우스 가문의 두 형제와 결혼한 헬레네와 클리타임네스트라는 왜 정반대의 결말을 맞았을까요. 이 영상은 레다와 백조, 알에서 태어난 네 남매의 서로 다른 족보부터 시작합니다. 어린 헬레네를 납치한 테세우스, 디오스쿠로이의 구출, 수많은 구혼자와 틴다레오스의 맹세, 메넬라오스와 헬레네의 결혼을 따라갑니다. 클리타임네스트라가 아가멤논과 결혼해 이피게네이아·엘렉트라·오레스테스의 어머니가 된 과정도 함께 연결했습니다. 파리스의 심판과 황금사과, 스파르타의 손님이 된 파리스, 헬레네의 자발적 도주와 납치라는 서로 다른 판본을 구분했습니다. 헬레네를 되찾겠다는 맹세가 어떻게 그리스 함대를 움직였고, 왜 전쟁이 출항하기 전에 클리타임네스트라의 딸 이피게네이아가 먼저 제물이 되었는지도 살펴봅니다. 중반부에서는 트로이 성벽 위에서 그리스 장수들을 설명하는 헬레네, 그녀보다 신들을 탓한 프리아모스, 파리스를 구한 아프로디테의 위협, 헥토르 장례의 애도를 따라갑니다. 진짜 헬레네는 이집트에 있었고 트로이에는 구름으로 만든 형상만 갔다는 전승과, 목마 주위에서 그리스 장수들의 아내 목소리를 흉내 낸 수수께끼 같은 장면도 이야기합니다. 후반부는 두 귀환을 나란히 놓습니다. 헬레네와 메넬라오스는 오랜 방랑 뒤 스파르타의 왕과 왕비로 돌아옵니다. 아가멤논은 포로가 된 카산드라와 함께 미케네로 돌아와 클리타임네스트라가 펼친 자주색 천을 밟습니다. 호메로스가 말한 아이기스토스의 잔치 매복과 아이스킬로스가 그린 클리타임네스트라의 그물 살해가 어떻게 다른지도 분명히 구분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오레스테스가 자신을 먹여 살린 어머니의 가슴 앞에서 멈추는 순간, 복수의 여신들의 추격, 아테네 법정의 동수표와 아테나의 선택을 따라갑니다. 헬레네에게는 귀환·이집트·신격화·로도스의 죽음이라는 여러 결말이 생겼지만, 클리타임네스트라는 왜 왕조 질서의 바깥으로 밀려났는지도 차분히 풀었습니다. 아흔 분 동안 두 여성을 정숙한 피해자와 잔혹한 악녀로 단순하게 가르지 않고, 전쟁의 책임과 딸의 희생, 복수와 상속, 살아남은 사람이 자기 과거를 말하는 방식을 이야기로 따라가 보세요. 00:00 전쟁이 끝난 뒤 두 개의 침실 01:54 백조와 알에서 태어난 자매 05:17 왕의 딸이 된다는 것 07:25 헬레네를 처음 납치한 테세우스 10:21 헬레네 구혼자들의 맹세 12:19 두 형제와 결혼한 두 자매 15:09 황금사과와 파리스의 선택 16:49 손님으로 온 파리스 19:41 헬레네의 이름으로 모인 함대 21:36 아울리스에 멈춘 바람 24:22 결혼식에 도착한 클리타임네스트라 26:12 죽은 딸과 살아남은 딸 29:07 트로이 성벽 위의 헬레네 31:45 프리아모스는 누구를 탓했나 34:51 아프로디테가 헬레네를 협박한 순간 36:26 베를 짜는 헬레네·궁을 다스린 클리타임네스트라 38:10 헥토르의 장례와 헬레네의 애도 41:27 트로이에 없었던 헬레네 전승 43:02 목마 곁에서 들린 아내들의 목소리 45:44 헬레네를 되찾은 메넬라오스 47:36 자주색 천을 밟은 아가멤논 50:59 잔치의 살인과 목욕탕의 그물 52:50 클리타임네스트라는 왜 죽였나 55:59 스파르타로 돌아온 헬레네 57:50 어머니 앞에 선 오레스테스 01:00:56 복수의 여신과 아테나의 표 01:02:54 헬레네의 여러 죽음·클리타임네스트라의 그림자 01:05:35 두 자매의 엇갈린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