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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에 남은 역사 속 미친 장난들

전부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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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에 남은 역사 속 미친 장난들

72 просмотра · 9 дней назад
전부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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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한 장으로 런던 거리 하나를 하루 종일 마비시킬 수 있을까요? 이 영상에서는 역사에 기록된 미친 장난 6건이 실제로 어떻게 벌어졌고 누가 속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 드립니다. 1810년 런던 버너스 거리 54번지 앞에 수레가 줄지어 섰습니다. 토트넘 부인의 이름으로 가짜 주문 편지가 돌았기 때문입니다. 석탄 수레와 오르간, 피아노가 왔고 가발을 챙긴 이발사까지 나타났습니다. 장의사는 부인의 치수에 맞춘 관을 들고 왔어요. 런던 시장도 마차를 타고 왔다가 속은 걸 알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1957년 비비시는 진지한 시사 프로그램에서 스위스 여성들이 나무에 매달린 스파게티를 따는 장면을 내보냈습니다. 방송 뒤에는 스파게티 나무를 어디서 사느냐고 묻는 전화까지 걸려 왔어요. 1941년 뉴욕타임스는 세상에 없는 학교 플레인필드의 풋볼 점수를 3주 연속 실었습니다. 1994년 엠아이티 돔 지붕 위에는 도넛 상자를 실은 경찰차가 올라앉아 있었습니다. 1974년 알래스카에서는 오래 잠들어 있던 화산에서 검은 연기가 솟았습니다. 헬기를 타고 확인하러 간 해안경비대가 분화구에서 찾은 건 불타는 헌 타이어 더미와 눈 위에 쓰인 15미터짜리 에이프릴 풀 글자였어요. 1962년 스웨덴에서는 나일론 스타킹을 화면에 씌우면 흑백 방송을 컬러로 볼 수 있다는 방송이 나갔고, 수천 명이 이 말에 속았습니다. 이 가운데 지어낸 이야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날 스웨덴 거실에 앉아 계셨다면 스타킹을 자르셨을까요? '자른다' 아니면 '버틴다', 한 단어로 댓글에 남겨 주세요. ⏱️ 타임스탬프 00:00 인트로 00:35 수레 행렬 끝에 나타난 장의사 02:02 나무에서 자란 스파게티 방송 03:40 존재하지 않는 대학팀의 승전보 05:16 돔 지붕 위 경찰차의 비밀 06:26 잠든 화산이 깨어난 날 07:58 스타킹 한 짝으로 컬러 TV 만들기 09:20 당신이라면 스타킹을 잘랐을까 #미친장난 #만우절장난 #스파게티나무 #버너스거리장난 #시어도어훅 #에지컴산 #황당실화 #웃긴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