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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전 조선은 세계를 앞섰다 — 장영실과 세종이 만든 과학 발명품 | 잠들기 전 듣는 한국사

사람으로 보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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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전 조선은 세계를 앞섰다 — 장영실과 세종이 만든 과학 발명품 | 잠들기 전 듣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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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보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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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로 태어난 장영실은 어떻게 조선 최고의 과학자가 되었을까요? 세종은 신분보다 재능을 먼저 보았고, 장영실과 조선의 학자들은 백성의 삶을 바꾸는 발명품을 만들었습니다. 비의 양을 정확히 재는 측우기, 글을 모르는 백성도 시간을 읽게 한 앙부일구, 사람 없이 스스로 시각을 알린 자격루, 지식을 널리 퍼뜨린 금속활자, 그리고 하늘의 움직임을 살핀 혼천의까지. 이번 영상에서는 조선 과학의 황금기를 연 세종과 장영실의 만남, 발명품에 담긴 원리와 쓰임, 세계를 앞선 기술이 전쟁으로 사라지고 기록을 통해 다시 복원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차분하게 들려드립니다. 잠들기 전 편안하게 듣는 한국사로, 사람을 향했던 조선 과학의 지혜를 만나 보세요. [러닝타임] 1:02:34 [시간별 챕터] 00:00 노비로 태어난 조선 최고의 과학자 01:36 장영실과 세종의 만남 05:45 비의 양을 재다, 측우기의 탄생 08:55 세종 시대의 국가 표준 측정 12:34 백성의 삶을 바꾼 작은 그릇 14:28 솥 모양 해시계, 앙부일구 18:25 거리에서 누구나 시간을 읽다 21:16 해시계의 한계와 새로운 도전 22:16 밤에도 시간을 재는 물시계 23:38 스스로 울리는 자격루 26:50 장영실이 완성한 자동 장치 28:02 조선의 표준 시계가 되다 30:11 지식을 퍼뜨린 금속활자 32:38 고려에서 시작된 금속활자의 역사 34:41 조선 최초의 국가 금속활자 35:20 세종 시대의 정교한 갑인자 38:02 책이 바꾼 조선 사회 39:09 조선의 또 다른 과학 기구들 41:03 하늘을 관측한 혼천의 44:42 과학을 사랑한 임금 세종 49:45 발명품들의 운명 50:12 장영실은 왜 기록에서 사라졌나 51:45 전쟁으로 사라진 과학 유산 54:18 기록이 발명품을 되살리다 55:16 오늘날 다시 복원된 조선 과학 57:43 조선 과학의 황금기 59:43 사람을 위한 과학 1:02:10 조선의 발명품이 남긴 교훈 ※ 챕터 시간은 대본 분량을 기준으로 배치한 예상값입니다. 최종 편집본의 장면 전환에 따라 몇 초 정도 조정해 주세요. [해시태그] #조선역사 #한국사 #장영실 #세종대왕 #조선과학 #측우기 #앙부일구 #자격루 #금속활자 #혼천의 #과학사 #역사다큐 #잠들기전듣는역사 #수면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