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길에 마주친 꼬마의 장난인 줄 알았더니… 조선 시대 실학자가 기록한 미래 스마트폰의 전말
야담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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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길에 마주친 꼬마의 장난인 줄 알았더니… 조선 시대 실학자가 기록한 미래 스마트폰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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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같이 어두운 조선 정조 시절, 서당에서 맨날 짓궂은 낙제만 하던 꼬마 덕구가 그려낸 기괴한 네모난 상자!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빛이 나고 천 리 밖의 사람과 마주 보게 된다는 이 물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300년 뒤 세상을 발칵 뒤집은 기막힌 야담의 전말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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