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며느리 흉을 팔아 서른 닢 받은 시어머니, 네 번째 흉값은 달랐습니다 | 야담 옛날이야기 조선시대 창작야담

가오야담

0:00 / 0:00

며느리 흉을 팔아 서른 닢 받은 시어머니, 네 번째 흉값은 달랐습니다 | 야담 옛날이야기 조선시대 창작야담

153 просмотра · 10 часов назад
가오야담
128 подписчиков
153 просмотра · 10 часов назад
며느리의 흉값으로 받은 서른 닢이 떡집을 뒤흔들었습니다. 조선시대 장터를 배경으로, 며느리 연두가 직접 들려주는 창작 야담 오디오북입니다. 삼십 년 동안 떡집을 지켜 온 시어머니 복례. 야무진 며느리에게 쏟아지는 칭찬이 서운했던 그녀는, 집안 이야기에 돈을 준다는 사내에게 속내를 털어놓습니다. 석 닢으로 시작한 흉값은 일곱 닢, 스무 닢으로 오릅니다. 그사이 며느리는 쌀을 훔친 사람으로 몰리고, 떡집의 손님들마저 발길을 끊습니다. 그런데 며느리의 흉을 사들이던 사내는 이상하리만큼 집안 장부와 쌀 주머니에 관심을 보입니다. 그는 대체 무엇을 알아내려 했던 것일까요? 여러분이라면 내 흉을 돈 받고 판 가족의 사과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다시 함께 살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댓글로 들려주세요. 이 영상은 옛 정취를 담아 새롭게 지은 창작 이야기입니다. 설화와 야화, 옛이야기의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들려드리는 야담이야기입니다. 좋아요와 구독으로 다음 옛날이야기도 함께해 주세요. #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오디오북 #조선시대 #창작야담 #설화 #야화 #옛이야기 #시어머니와며느리 #수면야담 #가족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