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마패의 진짜 쓰임 | 박문수의 진실부터 가짜 어사까지
역사네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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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마패의 진짜 쓰임 | 박문수의 진실부터 가짜 어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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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오늘 밤, 임금에게 "남대문을 나간 뒤에 열어 볼 것"이라고 적힌 봉투를 받는다면?
제비뽑기로 정해진 고을, 말을 빌리는 증표였던 마패, 붓장수로 변장해 130일 동안 2천 km를 다닌 어사 박래겸의 일기,
그리고 진짜 어사보다 대담했던 가짜 어사까지, 실제 기록으로 따라가 봅니다.
목차
0:00 임금이 건넨 봉투 한 장
0:53 제비뽑기로 정한 고을, 추생
2:08 마패와 유척의 진짜 쓰임
3:21 박래겸의 130일, 『서수일기』
5:09 출도요! 창고를 봉하는 날
6:21 돌아와서 쓰는 보고서, 서계
7:16 가짜 어사 이천재
7:56 암행어사 박문수의 진실
8:44 여러분의 선택은?
여러분이 그 봉투를 받는다면, 영광이라며 바로 길을 떠나시겠어요? 아니면 2천 km 고생길, 핑계를 대고 사양하시겠어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참고
· 『조선왕조실록』 (숙종 38년 1712, 영조 39년 1763, 정조 18년 1794, 순조 22년 1822 기사 등)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암행어사」「마패」「유척」「서수일기」「해서암행일기」「박문수」
· 박래겸, 『서수일기』 (박동욱 외 역, 푸른역사 2013 / 오수창 역, 아카넷 2015)
· 박만정, 『해서암행일기』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 음원: 공유마당 –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통악기_징_열기_긴」 「전통악기_장구_치다_보통속도_Ver.1」 「전통악기_꽹과리_치다_연주」 「전통악기_사물놀이_합주_01」 (공공누리 제1유형) · 한국저작권위원회 「피리 장구_시그널음악_015」 「태평소독주_시그널음악_016」 「태평소독주_시그널음악_017」 (CC BY)
#조선시대 #암행어사 #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