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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한양 집값, 양반도 영끌했다 | 기와집 한 채가 쌀 300섬

역사네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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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한양 집값, 양반도 영끌했다 | 기와집 한 채가 쌀 300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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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네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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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1700년대 한양에서 내 집을 마련하려 한다면, 얼마가 필요했을까요? 180년 치 가격표가 남은 종로 기와집, 빚을 내 웃돈까지 얹어 준 선비 유만주의 일기, 그리고 글을 몰라 손가락 마디로 서명한 노비 효생의 집 문서를 따라가 봅니다. 목차 0:00 1700년대 한양에서 내 집 마련 0:53 집 크기가 곧 신분, 세종의 칸 제한 1:59 사람이 몰린 한양, 종로 견평방 2:32 종로 기와집 한 채 = 쌀 300섬 3:52 선비 유만주의 영끌 대출과 집주름 5:19 12미터 집 문서와 입안 7:04 노비 효생의 손가락 서명 8:08 여러분의 선택은? 여러분이 유만주라면 빚을 내서라도 한양 기와집을 사시겠어요? 아니면 셋방에 살면서 집값이 내리기를 기다리시겠어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참고 · 『세종실록』 51권, 세종 13년(1431) 1월 12일 · 서울역사박물관, 『조선후기 한성부 토지·가옥 매매문서 1』(2024)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가옥문기」 · 유만주, 『흠영』 · 박영서, 『시시콜콜 조선부동산실록』(들녘) ※ 음원: 공유마당 –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통악기_징_열기_긴」 「전통악기_장구_치다_보통속도_Ver.1」 「전통악기_장구_치다_빠른속도_Ver.4」 「전통악기_꽹과리_치다_연주」 「전통악기_사물놀이_합주_01」 (공공누리 제1유형) · 한국저작권위원회 「피리 장구_시그널음악_015」 「태평소독주_시그널음악_016」 「태평소독주_시그널음악_017」 「태평소독주_시그널음악_018」 (CC BY) #조선시대 #한양 #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