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아씨] 왕족의 아내가 조정을 뒤흔들었다, 어우동 사건의 진짜 기록
야담 설이
0:00 / 0:00
[설이아씨] 왕족의 아내가 조정을 뒤흔들었다, 어우동 사건의 진짜 기록
263 просмотра · 6 дн. назад
야담 설이
23 подписчика
263 просмотра · 6 дн. назад
성종 11년(1480). 의금부는 어을우동과 남자 연루자 열 명을 한데 묶어 곤장 백 대와 유배 이천 리의 율을 보고했습니다. 그런데 임금은 어을우동에게만 사형의 율을 찾으라고 명했습니다.
신하들은 극형 4 : 법대로 8로 갈렸고, 이 일은 몇 달 동안 조정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실록이 기록한 어을우동 사건을 '재판과 판결'의 눈으로 따라갑니다. 1부는 이야기로, 2부는 기록으로 나누어 들려드립니다.
※ 실록에서 확인되는 범위에서, 사형이 내려진 사람은 어을우동 한 사람이었습니다.
▶ 챕터
0:00 도입 — 비 갠 새벽, 군기감 앞마당
2:13 1부 · 사랑채의 소녀, 혼인하던 날
4:41 높은 담 안, 닫히는 대문
6:49 저잣거리의 소문
8:58 의금부 마당
10:49 편전의 아침 (1) 대신들의 의견
13:01 편전의 아침 (2) 왕의 결정
15:14 깊은 가을, 족보에서 지워진 이름
17:03 2부 · 실제 기록에는? 집안과 혼인
19:40 쫓겨난 아내, 의금부, 종친 두 사람의 판결
22:20 대간의 청, 실록 원문과 의견표
24:59 시월 십팔 일, 누가 처벌받았나
27:27 오형, 법의 틈, 왜 그녀만
29:56 시와 성현, 영화 속 어우동
31:31 판정표 — 기록과 이야기
▶ 바탕이 된 기록
『성종실록』 성종 11년(1480) 6월 13일·7월 9일·7월 11일·8월 4~7일·9월 2일·10월 18일·11월 13일 기사, 성종 13년(1482) 8월 7~8일 기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어우동」, 「의금부」, 「칠거지악」, 「이혼」, 「장형」, 「도형」, 「과부재가금지법」
▶ 각색 안내
도입의 처형 날 새벽 마당 장면(장소·시각·날씨·모인 사람들), 어린 시절 사랑채와 혼인하던 날의 장면, 몸종 단이, 저잣거리 소문, 의금부에서 어을우동이 한 말과 표정, 대신들의 말투와 편전의 분위기는 이야기를 위해 지어낸 것입니다. 실록에 남은 사실과 구분해 2부 끝의 판정표에서 다시 정리했습니다.
▶ 음악
Obon Fog · Akatsuki Rising — The Mini Vandals / Love's Aftermath — Asher Fulero (YouTube 오디오 라이브러리, 저작자 표시 불필요 · 2026-10-30 확인)
※ 설이 아씨는 AI로 만든 이야기꾼 캐릭터이며, 이미지와 음성 제작에 AI를 활용했습니다.
※ 이 영상은 『성종실록』의 기록을 바탕으로 하며, 일부 장면과 대사는 각색한 것입니다.
#야담#야설 #어우동 #성종실록 #조선역사 #실록 #야담 #설이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