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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사람들은 한겨울을 어떻게 버텼을까?|실록과 일기에 남은 겨울 생존기

역사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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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사람들은 한겨울을 어떻게 버텼을까?|실록과 일기에 남은 겨울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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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도, 두꺼운 패딩도 없던 시절. 조선 사람들은 영하의 겨울밤을 어떻게 넘겼을까요? 실록과 일기, 당시 사람들이 남긴 글을 따라가며 조선의 겨울을 들여다봤습니다. 온돌과 땔감, 솜옷과 털모자, 김장과 냉면, 그리고 한겨울 한강에서 얼음을 뜨던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담았습니다. 00:00 섣달 새벽, 얼어붙은 한강 위 01:13 소빙기, 유난히 추웠던 시절 03:08 온돌이 바꾼 것들 06:07 무엇을 입었을까 08:39 겨울을 버티는 밥상 09:53 한겨울 성 쌓기와 왕의 결정 11:43 1636년 12월, 남한산성 13:18 다시, 한강의 얼음 17:22 그 얼음은 누구에게 갔을까 ■ 참고한 기록 조선왕조실록 (현종실록 1670년 5월 17일 / 세종실록 1422년 1월 5일, 1423년 11월 27일 / 성종실록 1475년 / 영조실록 1731년 10월 21일, 1733년 12월 20일, 1753년 12월 10일 / 영조 행장) 승정원일기 1735년 이익 『성호사설』 황윤석 『이재난고』 홍석모 『동국세시기』 『산성일기』 남평 조씨 『병자일기』 김창협 「착빙행」 『농암집』 실록 번역문은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국역을 따랐습니다. ■ 사진 오늘날의 인왕산: MonasteryInwang,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남바위: 국립민속박물관 소장, 공공누리 제1유형 ※ 영상 속 그림은 AI로 만들었습니다. 당시 모습을 쉽게 떠올리실 수 있도록 그린 것이라 실제와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조선 #조선시대 #한국사 #역사 #겨울 #온돌 #조선왕조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