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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보러 한양 가던 길, 일주일 동안 뭘 먹었을까 | 조선시대 주막

맛의 기원 (Origin of T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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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보러 한양 가던 길, 일주일 동안 뭘 먹었을까 | 조선시대 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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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기원 (Origin of T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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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0년, 밭 열두 마지기를 팔아 과거길에 오른 노상추의 일주일 주막 국밥값부터 방값 없던 봉놋방, 시험장 앞 엿장수까지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0:00 들어가며 1:28 참에서 말을 먹이고 3:46 방값 없는 주막의 밤 6:27 얼음 위 한강, 그리고 시험장 9:44 필드노트 참고한 기록 『노상추일기』(국역: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료총서) (1780) — 1780년 정월 선산→한양 여정과 무과 합격 (영남일보 2015-10-08 「'노상추 일기'로 본 영남대로 과거길」 참고) 『이재난고』(황윤석) (1768) — 주막 국밥값 3전, 평민 솜옷 2냥, 과거 보러 와서 냉면을 시켜 먹은 기록 (경향신문 2021-05-02 보도 참고) 『영조실록』 영조 49년 4월 9일 (1773) — 지평 이한일: 과장에서 떡·엿·술·담배를 터놓고 팔았다 「원과 주막」, 『신편 한국사』(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 음식값 외 숙박료 없음, 봉놋방 10여 명 혼숙, 19세기 촌락마다 주막, 원의 기능을 주막이 대신 ※ 진행자 한수저는 가상 캐릭터이며, 장면은 AI로 재현한 일러스트와 영상입니다. 「수저의 현장」 전체 보기:    • 수저의 현장 | 맛의 기원   #조선시대음식 #수저의현장 #조선시대주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