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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상륙함 첫 수주" 미국 조선소 견적이 너무 비싸 엎어졌던 배, 한국 한화가 먼저 따냈다

손바닥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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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상륙함 첫 수주" 미국 조선소 견적이 너무 비싸 엎어졌던 배, 한국 한화가 먼저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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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해병대가 35척을 들이려는 중형상륙함 사업에서, 경쟁 입찰로 뽑힌 첫 조선소는 한국 한화였습니다. 계약 금액 2억 6,900만 달러, 필라델피아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짓습니다. 미국 업체 견적이 예산을 훌쩍 넘어 설계를 세 번이나 바꾼 배, 늦어지는 미국 호위함과 잠수함, 사람이 떠나는 미국 조선소, 그리고 정부 배 4척과 미 해군 함정 정비 7척으로 쌓은 한국의 실적까지 정리했습니다. 확정은 1척이고 옵션 3척은 아직 미정이지만, 정비에서 건조로 한 계단 올라선 한국 조선의 의미를 함께 짚어 봤습니다. ⏱ 타임라인 00:00 미 해군이 고른 첫 조선소 03:49 엎어진 견적서와 세 번 바뀐 설계 08:21 사람이 떠나는 미국 조선소 12:54 한화가 둔 결정적 한 수 18:40 아직은 출발선인 이유 22:25 미국 군함 시장에 낸 첫 이력서 #한화 #미해군 #상륙함 #마스가 #조선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