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 경비 저택을 '교도소'라 부른 머라이어 캐리, 이혼 뒤 그 웨딩드레스를 입고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살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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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경비 저택을 '교도소'라 부른 머라이어 캐리, 이혼 뒤 그 웨딩드레스를 입고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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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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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2억 장, 빌보드 1위 곡 열아홉 곡. 세상에서 가장 큰 목소리를 가진 그녀는 한때 자기 집을 뉴욕의 교도소 이름 '싱싱'이라 불렀습니다. 스물넷에 스무 살 많은 음반사 사장과 결혼해 들어간 대저택, 밖에 나가려면 허락을 받아야 했던 그 집이었죠.
그 집을 나와 바닥까지 떨어진 그녀가 다시 노래하게 된 건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가장 가까운 사람들만 부르던 이름 '미미', 그리고 12년 동안 간직한 웨딩드레스까지. 머라이어 캐리의 이야기입니다.
0:00 교도소라 부른 집
0:38 갈색 크레용과 목소리 하나
2:24 사장님의 신부
5:29 그 집을 걸어 나오다
6:19 끝났다는 말
7:26 미미의 해방
8:57 가장 크게 부른 이름
사실관계는 2026년 10월 22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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