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얼굴도 모른 채 가마에 올랐다 — 조선의 혼례와 여성의 삶 | 잠들기 전 듣는 한국사

사람으로 보는 한국사

0:00 / 0:00

얼굴도 모른 채 가마에 올랐다 — 조선의 혼례와 여성의 삶 | 잠들기 전 듣는 한국사

18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 назад
사람으로 보는 한국사
1,0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8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 назад
붉은 활옷을 입고 가마에 오른 신부. 혼담과 중매부터 혼례식, 첫날밤, 시집살이까지 결혼은 조선 여성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을까요? 화려한 의례와 그 뒤의 일상을 한 편의 이야기로 따라갑니다. 러닝타임 1:01:47 00:00 가마에 오른 신부 — 조선 혼례의 두 얼굴 02:00 집안이 정한 혼사 — 의혼과 중매 04:35 사주단자와 혼약 — 납채·납폐 07:20 혼례식 날 — 전안례와 교배례 10:10 첫날밤과 혼인 풍습의 변화 13:20 며느리의 일상 — 시집살이와 시댁 18:10 집안일과 제사가 더한 무게 19:35 이혼과 재가에 놓인 장벽 22:25 여성의 재산과 배움 25:35 한 여성의 일생으로 다시 보는 혼례 38:05 신분과 처지에 따라 달랐던 삶 47:00 세대를 거쳐 이어진 여성들의 이야기 55:10 화려한 의례 뒤에 남는 것 ※ 당시의 관습은 시대·신분·지역·가정에 따라 달랐습니다. 영상 속 장면과 썸네일은 대본을 바탕으로 재현했습니다. #조선시대 #조선혼례 #여성사 #한국사 #잠들기전한국사